“내가 매일 영어로 말 걸어 줄 수 없으니까”
영어 환경은 엄마 입에서만 나오지 않아요. 하루 한 문장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집 안에 흐르는 영어가 채웁니다.
매일 영어로 말을 걸어 줄 수 없어도,
하루종일 영어책을 읽어줄 수 없어도
괜찮아요.
안전하고 건전한 영상으로
영어를 흘려보내면서
영어 환경을 집에서 만들어 줍니다.
꾸준함이 답입니다.

영어유치원 담임교사로 시작해 10년째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영유아 전문 영어 선생님이고, 30개월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중학생 때는 영어 시험 30점을 맞던 영포자였어요. 그래서 «영어는 재능이 아니라 환경»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믿습니다.
영어권에서 5년을 살며 아이들이 언어를 익히는 환경을 몸으로 익혔고, 아들에게는 생후 6개월부터 영어를 흘려보냈습니다. 현장에서 쓰던 방법을 집에서 엄마가 그대로 쓸 수 있게 바꿔 드립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어야 합니다. 노래·율동·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틀려도 괜찮아!» 라는 분위기에서 아이가 자신 있게 말하게 합니다.
영어유치원 아이들보다
영어 더 잘할 수 있는 환경,
집에서 만들어 줍시다.
이중언어는 특별한 아이,
특별한 부모가 만드는 결과가 아닙니다.
끝까지 가는 부모가 만드는 결과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는 언어 거리가 멀어
3000시간 이상의 노출이 필요합니다.
하루 노출 시간이 도달 시기를 정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영어 노출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는가.
다섯 살이라도 처음이면 첫 단계부터.

165쪽 전자책 전체를 웹에서 바로 읽습니다. 비밀번호는 회원분들에게 무료로 공유해드립니다.
오늘 한 영어 노출을 인증하고,
궁금한 건 케이시 선생님께 바로 묻고,
워크시트와 자료를 받아 가는 곳.
카카오 계정으로 간편하게 들어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