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영어 노출 이야기

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1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2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3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4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5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6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7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8장중학생 때 영어 30점, 지금은 영어 선생님 — 엄마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것 9장

옆으로 넘기면 다음 카드예요

캡션

중학생 때 영어 시험 30점. 저, 영포자였어요. 성인이 되어서야 이런저런 방법으로 영어를 다시 붙들었고, 외국에 나가서도 처음 3년은 영어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영어가 편해지고 나서야 알았죠. 영어는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꾸준한 사람이 잘하게 된다는 걸. 인도에서 6년을 살며 만난 아이들은 엄마에게 힌디어로 반찬 투정을 하다가, 학교 친구와는 영어로 농담을 했어요. 천재가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이었고요. 더 놀라웠던 건 부모의 영어 실력. 유창한 집도, 브로큰 잉글리시인 집도 아이들은 영어를 아주 잘했습니다. 차이는 하나, 집 안에 영어가 흐르는가. 한국에서 자란 6살 D도 그랬어요. 엄마는 영어를 거의 못하는데, 생후 8개월부터 매일 아침 영어 동요를 1시간씩 틀었대요. 그래서 우리 아들에게는 생후 6개월부터 영어 소리를 들려줬어요. 말을 시키지 않고, 반응을 요구하지 않고, 그저 들리게. 엄마표 영어 앞에서 제일 걸리는 게 뭐예요? 발음, 시간, 아이 거부… 댓글로 알려 주세요. 저장해 두고, 내일 아침엔 노래 한 곡부터. 전자책 165쪽 전체는 crushenglish.app

#영어뿌시기 #엄마표영어 #영어환경 #이중언어육아 #영포자

근거: 전자책 저자의 글 · PART 0 «케이시의 한 마디» · 1장 · 2장(D양 사례) · 10장